일단 삼국지를 생각해봤는데

1이 게임을 누가 하나

대상은 삼국지나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고

해당 나라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대만등 삼국지라는 책을 좋아하는 나라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3사용기종

컴퓨터 용으로 만들면서 풀스나 새턴용으로 컨버젼 시켜 만들 수도 있습

 

3다른 게임과 차별화

기존 코에이에서 나온 삼국지와는 전혀 별개의 삼국지로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 작성했고

기존 삼국지가 키워 가고 재갈량과 같이 좋은 인재를 등용 하는 재미는 있지만 다른 부분은 미흡

전쟁도 중요한부분이지만 내정,당파 싸움등을 중요하게 만들어 보다 싶도 있는 게임이 될 수 있개 했습니다

(하지만 전쟁부분이 잼있어야 좋으니 이부분도 심도있개)

지루한 부분을 해소하게 하기위해 심시티 같이 마을이 번영하게 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개하고

전투등을 보다 사실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기획서를 끝까지 일으면 알 수 있을것입니다

 

4참고가 된 게임

참고가 된게임은 바라보는 시각이나 전투 장면 기타   여러면에서파플러스:태초에,

심시티류,세틀러3,에이지 오브 앰파이어등

 파플러스:태초에 식의 바라보는 관점으로 하면 좋갰지만 기술력이나

 재반여건이 안된다면 새틀러3같은 방식으로

위에 게임들을 컴퓨터를 바꾼지 얼마 안되 해보지는 못했지만 게임화면등을 참고했습니다

 

5참고가 된 서적

삼국지와,통신,인터냇 사이트등의 중세시대의 전략 전술구사,역사책의 모반 배반,전투

 

6삼국지류의 전략 시물래이션게임의 장점

수명이 길다 장기 바둑(?),삼국지2나 삼국지3처럼

다른 게임에 비해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요구하지 않으며 기획력만으로 승부를 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3차원이라듣지 좋은 그래픽을 요구하는 면보다 보다 전략적이고 사실적인것을 원하니

은하영웅전설5탄이 실패(?)하고 4탄을 재탕으로 만듣 것을 보나

아직도 삼국지 5~6탄이 아닌 3탄이나 심지어 2탄을 즐기는 사람들을 봐도 알수있습

그래픽 적인 면에서도 삼국지의 인물이나 배경등을 잘 표현하기만 하면되기 때문에 캐릭터에

많은 성공여하가 달려있는 대전게임이나 롤플래잉게임보다 수월함

이런 게임의 원조격인 장기 바둑 만 보더라도 그래픽이 그리 중요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

하지만 시대에 낙후되 보이면 안되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그려줘야 좋음

유비 조조등을 사용하는데 캐릭터 값을 치루지 않는다는 것에 감사해야 할수도....

기획만 잘 짜여진 상태라면 보다 빠른 시간안에 만들 수 있습

 

6이 게임의 장점

장기나 바둑같이 전략이나 전술이 어느정도 공평하게(?)불공평 할 수도 있지만 각 말들의 필요성이나

장기 게임이 제미있는점은 물론 상대편을 이기는 것이 재미있지만 그보다는 머리를 굴려 상대를 이기

는 것이 재미있습 (앤딩보다 과정이 재미있는 경우에 해당)

적의 묘수를 보면서 아 그런수도 있구나 하며 자기가 이기는 것이 어려울지 알고 있어도 잘두는 사람하고

해야 재미있습(그만큼 컴퓨터나 플레이어가 수적으로 우세해서 이기는 것보다 전략을세워 이기게 하는

것이 중요  (바둑 이나 장기 프로그래밍을 만듣분이 있으면 여러모로 생각을)

시설물등의 필요성등(화면으로 보여주기만을 위해서가 아닌)

처음만 어려울뿐 나중은 누워 떡먹는 식의 게임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개 했는데(다른 게임들같이 무더기 적의 출현으로 어려워 지는 것이아닌)

컴퓨터에 어느정도 사람다운 인공지능을 부여했습니다 컴퓨터 적에 1~100까지 주고

1~10번이 나오면 돌격, 11~20이 나오면 방어,~~~~~, 91~100이 나오면 적의 대장만을 공격 하게해

아무수나 나오게 한후

2가 나와 컴퓨터가 무조건 돌격을 했지만 플래이어한태 졌을 경우 -1이나 2를 빼게해 돌격은 1~8만 되게 하고 방어에9~20을 주는 식으로 합니다

반대로 이겻을 경우는 2를 더하갰죠

사람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어떤 방법으로 할지 모르지만 그방법이 통한다면 게속 그방법으로 하는 것과

똑같은 인공지능을 부여할 수 있습

여러 전투를 하면서 컴퓨터도 자주 이기는 방법으로 전투를 할태니 그만큼 어려워 지갰죠

잘만 만들면 플래이어의 병사가 많더라도 컴퓨터가 이길 수 있을지도

 

보다 사실적으로 전투,내정, 명령, 당파싸움에 휘말릴수 있게했습

일부 대이타를 감춰 어느 인물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대사등으로

알개함(전투력이나 지력등은 실제적으로도 알 수 있기 때문에 감추지 않음)


 

그럼 게임의 중요한부분과 기타 여러 설정등에 대해서 적갰습니다

순서는 없고 부분 부분 적갰습니다

 

1

자세한 게임 디자인 부분은 이 갬이 채택되었을 때 여러사람과 합의해가며 생각하고 기획과 일부 디자인

부분을 적어보갰습니다

 

2

대략적인 게임 화면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파플러스:태초에 방싱이나 이것이 안되면 에이지 오브나 세틀러3

방식으로하고

 

3

지도의 넓이는 플라이트 시물래이트와같이 방대한 지도를 만들면 좋갰지만 플래이할 때

지도가 너무 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수 있는 경우와  3 d 로 만듣다면 넓은 지역을 표현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같아 조금은 제한된 지도로 하지만 어느정도는 크게 그리는 것이

 

4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며 네트워크나 통신용으로 만들 상황도 생각해 실시간으로 한다

 

5

봄,여름,가울,겨울이 존재하며 겨울에는 강이 얼어 보병등이 이동할 수 있지만 겨울에 이동하면

피로도를 금방느끼게함(실제로 겨울에 이동하는 것은 동상이나 맹렬한 추위 때문에 적과 싸우는 것보다

추의와 싸우는 것이 어려움을 느낌)

 

5

매뉴를 불러왔을 때나 지도를 볼 때 게임이 일시 멈춰 전략을 새울 시간을 줌 실시간을 싫어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시간이 없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 (바둑을 둘 때 초를 재며 두는 것이 좀 어렵죠)

(다른 사람과 한다면  매뉴나 지도를 봐도 시간은 멈추지 않게

그리고 처음에 다른 사람과 개임을 하기전에 매뉴에서 자신이 키운 인물로 하거나 처음부터 인물등을

고르게해 누구는 처음 해 래밸이 높지 않은데 다른 사람은 자신이 키운 인물로해서 상대가 안되개 하면

안되갰죠 게임도 모듣것을 하던가 전투 모드로만 하게 할 수도 물론 네트워이나 모댐을 이용한 2~8인용

으로 만들 경우에 해당)

 

6

화면에 회의 모드를 만들어 여러 신하들과 회의를 하는 장면을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삼국지3에서 사자가

왔을때 나오는 화면같이)

회의 모드에서는 게임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이나 앞으로 해야할 일등을 신하가 설명해줌 군사 작전이나

기타 여러 매뉴나 이 게임의 중요한 부분을 여기서 실행(일부는 지도 매뉴나 관찰 매뉴에서도 실행할 수

있개)

 

7

누군가를 등용할 때

직접 만나거나 주위 이야기에서 말한 인물을 찾을 수 있습

8

이게임에서 대사가 상당히 중요한데 회의를 할 때 신하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를 선택하면

내가 무엇인가선택하거나 물어보지 않아도 대신들이 여러 가지를 이야기하고 떠들음 가끔

통총하여주십시오(?)하며 어느것을 선택하게 하기도 하고 승낙할 수도 거부할 수도 있다

거부하면 게속 통총하여주십시오 하며 떠들다가 끝까지 안들어주면 충성심이 깍이갰죠

대신들과 술을 먹는다는 매뉴도 있는데 이때는 신하들이 부담없는 애기나 어느 신하가

모받을 할거 같다고 하던가 누가 나쁘네 좋네 등등 신하들과 술을 먹을 때는 누구와 먹을지

고를 수 있게 해야갰죠 한명과도 술을 먹을 수 있는데 이때 중요한 여러 정보등 충섬심이나

기타등등 정보를 알 수 있고

누구는 배신을 할지 모르니 요직에서 쫏아내야 된다고(이때 당파 싸움 때문에 말한것일 수도 있고

  실제로 의험해서 하는 경우 , 적의 계략에 걸려 하는 경우 3가지가 있갰죠)

파별의 종류는 왕의 친척세력,무신세력들,문신세력,종교새력

당파에 치중하는 신하들은 충성심이 낳고 도덕심이 낳은 상태고(실제적으로는 아닐 수도 있으니

게임으로 당파심 이라는 대이타를 집어넣을수도...)

장군인데 무력이 높고 지력이 60이하면 60- 무력을해서 나온수만큼 더 장군들이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을 좋아하게(당파 부분은 꼭 집어넣고 싶지만 프로그램 상으로 햇갈리거나 게임에 별 도움이 안된다면

뺄 수도 하지만 왠만하면 게임에 집어넣는것이)

만약 신하와 단둘이 술을 먹다 잘못하면 그 신하에게 단칼에 목이 배개 할 수도

자식을 낳는 문제도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죠 갑자기 왕이 죽으면 자식을 조종하게해

좀더 오랫동안 게임을 하고 왕을 죽인 사람한태 복수를 하개하도록

신하가 배신을 해서 왕을 죽였으면 자식은 유배지나 외딴곳으로 도망쳐가

왕을 따르던 중요한 부하들과 외딴곳에서 다시 시작하게 할 수도........

 

술집에서 물어본다를 선택후 정보를 줄 수 있지만 왕이 술집을 다닐 것 같지 않고

신하 한태 배신을 당했을 때나 자신의 땅이 없을 경우만 회의장 대신으로 술집에서

정보를 볼 수 있게 이때는 자신의 동굴(?숙소나 집 막사)과 술집에서 대사가 나오게

술집에서는 좀더 횡설수설 하는 사람이 많으니 대사 등도 많이 집어 넣는다

에: 현실이 어쩌내 옆집 아가씨가 이쁘네,

나라가 엉망으로 돌아가네 세금이 너무 높아 살길이 엄네등

이때 백성을 신경 안섰다는 것을 왕이 깨우치개 하는 것도

특정인물을 포섭할 수 있는 확률은( 등용능력+운+친밀도+(동맹군이면+하고 적군이면-)-(다른 나라의 신하라면 충성심)+(함 찾아갈 때마다 +1식)

9

회의 메뉴

 1.대신들의 이야기를 들음

 2어명을 내림 (건설,군사,경재,임명,포상,전략)

 3신하들을 물리고 대신과 술을 먹음

 전략부분은 일부 기본적인 전략 (삼국지에서 이후경식등 하지만 기본적인 전략은 플래이어에게

 기존 삼국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둘 수 있게 하기 때문에 함 생각을 .....

 그리고 대신들의 이야기중에 어느 누가 모반할꺼 같은데 그를 포섭하는 것이 하면

 바로  승낙하던지 거절하던지 하던가 전략에서 특정 매뉴가 떠 그부분을 실행할 수 있게)

 

10

전투부분

전쟁을 하면 자신이 직접 전투할 수도 있지만 배신등이나 할 일등이 많을 경우 장군을 선택해 전투 하고

오라고 시킬 수 있다

이때 전투는 화면상에 나타자지 않고 자신의 마을부분(심시티나 새틀러 같은 )까지 군대가 나타나며

 멀리 가면 지도 모드에서 깃발이나X표시로 나타나고 바로 바로 깃발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전령이

소식을 전했을 때 깃발이 움직이고 이기고 있는지 지고 있는지등 전투에 대한 정보를알 수 있습

명령을 내리는 것도 전령을 보내 어느쪽으로 이동하게 하라듣지 그곳에 주둔 있으라던지

명령이 보내지는 시기는 전령이 도착한 시기 (자만심이 높은 인물은 가끔 명령을 무시하고 전투할수도)

 

11 

시간의 흐름은 정지->느리게->보통->빠르게->초스피드중 고를 수 있습

자신이 직접 전투를 할 경우는 새틀러나 스타크래프트 같은 방식으로 할 수도 있고

중요한 것은 프레이어나 관우 조운,조조 암튼 장군등을 보다 멋있고 자세하게

암튼 좀 튀게 그리면됨 일기토는 각 진열이 갈라진 상태서 각 장군들이 달려나오며

멋있게 전투를(?)

기존의 조종 방법으로 조종하게 할 수도 있고 (잴 익숙하니까 )

새로운 조종밥업은 플래이어만 조종하고 나머지는 매뉴를 뛰어서 명령을주고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한번 움직이면 다른 마우스를 게속 움직이지 않아도 그 방향으로 나가고

빨리 움직이면 빨리 천천히 움직이면 천천히(마우스가 0.5초에 얼만큼 움직였냐를 나타내 그만큼 속도감을)

이때 고대 전투에서는 북소리로 명령을 내렸는데 북소리나 나팔 소리가 나게해  보다 실감나게

각 명령에 따라  북소리가 틀리갰죠

매복한 아군한태 명령을 내릴 경우에 매뉴의 대사 화면에서 내가 신호를 보낼 때 적을 공격하라고 하고

어느 신호를 보내갰습니까를 물어보개 한후 키보드에서 치게해 그 키가  눌러졌을 때  새로운 복소리가

나며 함성과함깨 매복한 군대가 적을 공격

적의 군사가 별로 없는데 그것을 숨기기 위해서 북소리를 크게 내며 말에 돌을 달고 흙먼지를 날려 우리편을

공격하는 것을 플래이어가 보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후퇴하며 게략에 빠진 것을 알 수 있을지도

(컴퓨터의 전략이나 계략은 게임을 만들면서 여러  전략을 생각해 보갰습니다)

 

12

지배자의 특성중에 백성의 어려움을 알면서도(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성당 ,사당,사찰,성등을 크게 짖고

싶어하는점이 있는데

게임에서도 플레이어가 백성의 충성심이 깍이는 것(오랫동안 백성 생활이 어려워짐)을 알면서도

성이나 사찰등을 크게 짖고 싶어하는 점을 주게함

눈으로 볼 때도 성이 크면 기쁘갰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고

 일단 가진돈의 5~10%에서 성이나 사찰등을 크게 짓는 것은 당파외에는 나쁜점이 없고

 

무리해서 성,사찰등을 크게 짓는경우

성을 크게 지으면 엊는점을 1지명도가 높아짐,  2장수를 등용하기 쉽다(돈에 눈이먼(도덕싶이 약한)장수)

도덕심이 약하면 충성심이 100이라도 배신할 수 있다 )

3.도덕심이 약한 장수의 충성심이 올라감(성을 크게 짖는 다는 면목으로 백성들의 세금을 더 걷을 수    있으니)

4.너도 나도 먼나라에서도 벼슬을 하기위해 몰려들을 돈과 권력을 잡을 수 있으니

성을 크게짖는 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너무 나쁜 데이터를 많이 짐어 넣은 것 같은데 함 생각을

다른 데이터와 겹쳐졌을 때 일어나게 할 수도 있고 그냥 써도 괜찬을듣)

 

성을 크게 지을 때 일는점

1지으는 시기와 지은후 2년 정도 백성의 삶이 어려워짐

강제징수와 비슷해 처음에는 세금 수확이 내려가지 않지만 (처음에는 나쁜 사또들이(?) 끝가지

백성을 지어짜며 돈을건어서 처음에는 수확이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2~5년후 수확률이

현저하게 떨어짐 (더 이상 낼 돈이 없으니까) 백성의 충성심은 지으는 시기부터 점점 떨어져감

도덕심이 높은 장수를 일음

 

결국 간실배들만 등실거리게 만들어서 현세게와 비슷하게함

 

사찰을 크게지으면 엊는점

1.운이 높아짐  

2.백성의 충성심이 조금 올라감 (나라가 어려워지면 세상을 생각하기 싫어지고 백성들이 종교에

의지할 수도 있으니 그런 종교의 사찰을 크게 짖는데 백성들의 충성싶은 올라갈 수 잇습)

 

사찰을 크게 지을 때 일는점

1.장군들의 충성심이 현저히 떨어짐(세로운 신진 세력인 종교인(에:목사,불자)에 의험함을 느껴서

 백성들이 종교에 관심을 가지는 만큼 종교인등에 의지할려고 하고 왕까지 밀어주니

그만큼 그들의 세력이 올라가 신진세력으로 등장

장군들은 종교인들의 세력이 올라가자 이에 위험을 느끼고 그들의 세력을 키워주는 왕에 불만을 품음)

이것도 가진돈의 5~10%에서 사찰을 크게 짓는 것은 상관없습(나라가 여렵지 않은 상황에서는

백성들이 목매며 위지할려고 하지 않고 사찰의 발전은 문학의 발전을 가져오니 백성의 살이 윤택해져서

충성심이 더 올라감)

 

이런점을 알려주는 게임 화면

회의 매뉴에서 성을 크게 짓는다를 선택 했을 때 도덕싶이 높은 신하가"지금 상태서 성을 크게 지으면

백성의 삶이 어려워 질 수 있으니 다시한번 생각을"라고 알려줌 무시하고 지으면 신하가"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군"하며 떠나갈 수도 있습

기타 종교인등의 세력이 위험수의에 달했습니다 대책을.....등등

지명도를 보여주는 정보창이나 기타 실제로 알 수 있는 정보를 제외한 것을 빼고는 모듣 정보를 숨김

(충성심이나 기타등등 대이타)

이런 것을 알려주는 화면은 술먹으면서 이야기 할 때나 회의할 때 신하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에서

신하들이 넌지시 정보(?)를 줌

에)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에 시험을 보러온다고 함니다(지명도??)

   백성의 충성심이 날로 올라가고 있습니다(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도덕싶이 낮은 신하가 사실은 백성들의

  충성싶이 현저하게 떨어졌는데도 아부조로 하는 말일 수도 있고 도덕싶이 높은 장수는 사실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잇습)이런 부분을 위해 실제 정보창을 숨김)

신하들의 도덕심 대이타도 감춰 버려서 저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알 수 없게하고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으로 알 수 있게 (현실이니까)

에:도덕싶이 높은 신하라면 "무슨 소리요 지금 백성의 생활이 곤곡에 쳐해있는데"

지능이 높고 도덕싶이 낮은 신하는 플레이어의 스타일을 판단 (도덕싶이 낮은 신하를 자주 해고 하면

도덕싶이 높은 인뭂처럼 말을 ) 반대로 주의에 도덕싶이 낮은 신하가 많으면 도덕싶이 낮은 말만 골라하게

(각 행동을 했을 때 +1이나 -1을 해서 사고루틴을)

이런 신하들의 대사로 플레이어가 이들의 도덕싶을 판단.....

 

군사를 많이 모으는 것도 장단점을 만들어야갰죠

문신들이 싫어하게 만들고(당파심이 높은 문신만)

무리하게 모으면 성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할수도

무신들의 충성싶은 팡팡 오르고 이때는 도덕심과 상광없이(무신이면 당연히 국방을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

하니까)

 

당파심이라는 대이타를 따로 만드는 것이 좋갰군요

복잡한 개산을 거치지 않고 당파심으로 파벌사움이나 욕심등을 만드는 것이....

 

기타 자세한 세부 사항은 게임이 채택됬을 때 생각해 볼께요